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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가 학교 밖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미술 매체를 활용한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 ‘미대(미술로 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최근 이틀 동안 운영,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가정의 양육 환경을 반영해 기획했다.
자녀와 밀착된 관계에서 느끼는 심리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급격한 변화 속에서 자녀와 소통의 접점을 찾기 어려워하는 보호자들의 정서적 고민을 폭넓게 아우르는 데 집중했다.
|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미술 매체를 활용한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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