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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청렴도 1등급 달성 위한 청렴 회의체 가동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26 16:15 수정 2026.03.26 16:16

완주군,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공유 및 논의

완주군은 지난 23일 유희태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렴 회의체 회의’를 열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청렴 핵심 추진 과제에 대한 여러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눴다.

특히 군은 회의를 통해 올해 종합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기존 청렴 정책을 강화하고 개선키로 했다.

↑↑ 완주군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 회의체를 가동한다. 사진은 2026년 제1차 청렴협의체 회의 모습.
ⓒ 완주전주신문

구체적으로 고위직 참여형 청렴 시책 도입과 부패 취약 분야 발굴 체계화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통해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유희태 군수는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해 공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완주 구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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