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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월드비전 전북지부와 함께 아동의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꿈꾸는 아이들 3.0 히어로마인드’ 사업을 올해부터 7년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6학년 저소득 10가정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된 장기 통합 프로그램이다.
먼저 아동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성장형 사고와 자기관리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한다.
또한 보호자의 성장 마음가짐(마인드셋)과 마음 돌봄 교육을 통해 자녀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성장을 지원하며, 실무자 역시 관련 교육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향 센터장은 “월드비전 전북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히어로마인드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