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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일원을 찾아 ‘행복 플러스 사업 부모·자녀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영유아기(6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3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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