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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오는 21일, 완주 산단 일대에서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거점인 완주 XR 하이로드 스마트버스 시승식 및 시운행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완주군, 한국콘텐츠진흥원, 완주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버스 창문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최첨단 XR(확장현실) 기술을 도입, 산단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일상 속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시승식에서는 스마트버스의 기술 구현 과정을 담은 결과보고 발표와 함께 공식적인 첫 운행을 알린다.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버스는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창밖 풍경과 결합된 실감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미래형 이동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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