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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아동과 가족, 소중한 추억 만들다”… 용진지역아동센터, 가족 캠프 성료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19 14:49 수정 2026.03.19 14:50

경천애인마을서 1박 2일간…‘2026년 돌봄 및 학습설명회’ 연계 진행

용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용옥. 용진읍 상운길 11-27 위치)는 최근 경천애인마을에서 ‘1박 2일 가족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아동과 가족의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낮에는 딸기 찹쌀떡 만들기 등 여러 체험을 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저녁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캠프파이어와 고구마 구워먹기 등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

↑↑ 용진지역아동센터가 경천애인마을에서 1박2일 가족캠프를 열고 아동과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와함께 이번 행사와 연계해 ‘2026년 돌봄 및 학습설명회’를 열고, 아동 돌봄, 학습 지원, 문화, 정서,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옥 센터장은 “가족과 아동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가정,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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