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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읍에 위치한 ㈜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이 직접 개발·판매하고 있는 라면 브랜드 ‘소양면’ 50박스를 봉동 희망나눔가게에 기부했다.
㈜원진알미늄은 알루미늄 가공 및 정밀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전 공정을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원태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더한 한 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원진알미늄이 봉동읍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개발·판매중인 라면 ‘소양면’을 희망나눔센터에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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