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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유희태 완주군수)은 지난 14일 입학식과 함께 2026학년도 영어·중국어학교의 본격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영어·중국어학교는 언어 학습을 희망하는 지역 학생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에 두고 총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의 경우 영어학교는 3번째, 중국어학교는 19번째 신입생을 맞이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언어 교육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18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중국어학교는 그동안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수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는데, 원어민 강사의 생활 중심 언어 교육을 통해 해당 국가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전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2026학년도 영어·중국어학교의 본격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은 영어학교 입학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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