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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올해 학교와 어린이 급식에 33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 10일 군은 4층 중회의실에서 학교 및 어린이 급식의 안정적인 지원과 로컬푸드 공공급식 실현을 위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이종훈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와 어린이 급식 및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와 완주군의회 부의장,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 대표, 복지급식 단체 대표, 생산자 단체 대표,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통합 지원 센터 관계자 등 관련 분야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심의위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학교급식 지원사업, 어린이집 우수 식재료 지원사업,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어린이집 공공급식 지원사업의 참여 확대와 공공급식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 완주군이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 생산 신선 먹거리 제공 등을 논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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