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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부 문화 조성 프로젝트 ‘마을과 청소년을 잇는 5,000원만큼 응원해’를 본격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완주도시문화지원센터 연결기획학과 과정’을 이수한 주민들이 직접 뜻을 모아 기획했다.
특히 마을 어른들의 관심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지지와 공동체적 연결감을 제공하고, 기부 문턱을 5,000원으로 낮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을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부 문화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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