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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해빙기를 맞아 국가유산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송광사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해빙기 기온 변화로 인해 시설물 안전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시기에 맞춰,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가유산시설을 보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전북특별자치도청 유산관리과와 완주소방서 화재조사반 등 10명이 참여해 송광사 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소방설비 작동 여부, 전반적인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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