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읍면소식
봉동농협(조합장 김운회)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간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1천 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공개 및 좌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운영공개 및 좌담회’는 종합청사 준공 후 두 번째다. 그간 종합청사 준공 이전에는 각 영농회에서 약 3주에 걸쳐 ‘운영공개 및 좌담회’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청사 준공을 기점으로 지난 해부터 250석 이상의 규모를 갖춘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열게 돼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영농회별로 테이블에 둘러 앉아 간단한 음료와 다과는 물론 점심식사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대형 LED스크린을 보며 회의에 참여함으로써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조합장 인사, 농협 사업 소개(운영 공개), 동영상 시청, 조합장과의 대화, 직원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종덕 상임이사가 봉동농협의 2025년도 신용·경제사업 실적, 재무, 잉여금 배당, 이용실적배당과 사업준비금 적립 등의 현황을 보고했고, 올해 추진하는 사업, 알아두면 유용한 조합 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조합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 ↑↑ 봉동농협이 운영공개 및 좌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운영공개 및 좌담회에서 김운회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