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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지난 5일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아동 안전 사회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장단과 회원 30여 명이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여성 권익 보호와 아동·여성 대상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아동 안전 사회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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