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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고산면, 새봄 맞아 대청소 전개

김성오 기자 입력 2026.03.12 16:31 수정 2026.03.12 16:31

주민자치회·구시장 상인회·행정복지센터 합동 환경정비

고산면(면장 유지숙)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읍내 소재지권 대청소를 전개했다.

지난 4일 진행한 환경정비 활동에는 주민자치회(회장 박병주)와 구시장 상인회(회장 정말순),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고산 읍내리 일대 도로변과 구시장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병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상인이 뜻을 모아 고산면을 더욱 청결하게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화합과 협업으로 살기 좋은 고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고산면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읍내 소재지권 대청소를 전개했다. 사진은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모습.
ⓒ 완주전주신문

정말순 구시장 상인회장 역시 “상인들도 지역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쾌적한 시장과 거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유지숙 고산면장은 “주민자치회와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고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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