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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12 16:30 수정 2026.03.12 16:31

새해 사업 예산안 등 의결… 김덕연 운주면 위원장과 7명 이사 위촉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회장 송순택)는 지난 4일 완주군민간협력단체 2층 대회의실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 예산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는 송순택 회장을 비롯한 완주군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2부 본회의로 나뉘어 펼쳐졌다.

↑↑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가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 예산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먼저, 1부 개회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정말순 여성회장),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본회의는 △2025년도 사업결산 △2026년도 사업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을 상정,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특히 완주군협의회는 이날 김덕연 운주면위원장과 신봉수, 이용례, 구유숙, 유인순, 이정숙, 이성경, 이귀례 등 7명을 새롭게 이사로 위촉했다.

송순택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가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병오년 한 해 우리 본연의 역할인 바른 가정 확산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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