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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3차에 걸쳐 발굴된 75건, 1조 6,787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수소·방산, 사회기반시설(SOC), 문화·관광·체육, 농업·농촌 활성화, 재해예방, 생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 ↑↑ 완주군이 2027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차 발굴보고회(사진)를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방향을 모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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