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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의 중증화 예방과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해 인지 건강 돌봄 공간인 ‘기억누리 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억누리 쉼터는 대상자들이 가정에만 머물지 않고 매주 화, 목요일 낮 시간 동안 센터를 방문해 사회적 교류를 넓히고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받도록 돕는 공간이다.
| ↑↑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인지 건강 돌봄 공간인 ‘기억누리 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예체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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