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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郡청소년문화의집, 인공지능 피지컬 AI체험 프로그램 운영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12 16:17 수정 2026.03.12 16:18

‘AI로 여는 청소년의 미래’ 주제…
디지털 시대 사고력 및 창의력 향상 기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지난 4일 중학교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미래역량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피지컬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로 여는 청소년의 미래’를 주제로, 이달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된다.

주요 활동으로 ▲자율주행 AI로봇을 활용한 로봇 주행 미션 ▲코디니와 함께하는 AI 스마트 시티 구현 ▲어썸봇을 활용한 로봇 코딩 체험 ▲AI 동화작가 데뷔하기 ▲AI 작곡 및 뮤직비디오 감독 되기 등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인공지능 피지컬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로봇 자율주행 미션 프로그램 활동 모습.
ⓒ 완주전주신문

청소년들은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활용해 보며 기술과 창작을 융합한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코딩한 내용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고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AI 활동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AI 기술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살아갈 미래사회에서 중요한 역량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쉽고 즐겁게 미래기술을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문화·진로·참여 중심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활동팀(063-262-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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