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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사춘기 청소년과 부모의 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소통 여정인 ‘브릿지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가족 간의 신뢰를 확인했다.
수련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기의 변화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 간 정서적 지지 체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첫날 참가 가족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짚라인, 해먹 그네, 투호 등 다양한 산촌 체험 활동을 즐기며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브릿지 캠프를 열었다. 사진은 별빛 마음 토크 후 캠프파이어를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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