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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영어 선생님이 직접 읽어주는 영어 동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담임교사의 영어 재능 나눔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영어 동화책을 통해 언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방학 기간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수업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수련관 1층 ‘책다방’에서 열려 청소년들의 알찬 방학 생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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