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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완주군지부가 세계적인 로봇 축제인 ‘퍼스트 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 이하 FLL) 월드 페스티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봉동읍 청완초등학교 ‘에버그린(EVERGREEN)’팀을 응원하기 위해 격려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26일 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국형옥 NH농협 완주군지부 부지부장과 오동인 지점장, 청완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이우진 교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완초등학교 ‘에버그린’팀은 지난 1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5-2026 FLL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종합 1위인 챔피언상을 거머쥐며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 ↑↑ NH농협 완주군지부가 세계적 로봇 대회에 출전하는 청완초 에버그린팀에 지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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