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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구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 ‘구이정담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지난 달 25일 완주군과 주민추진위원회는 유희태 군수와 유의식 군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구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바로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 ↑↑ 구이면 주민들의 소통 거점이 될 ‘구이정담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진은 준공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커팅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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