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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郡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저출산 극복에 온 힘 쏟는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05 14:40 수정 2026.03.05 14:40

정기총회 열고 안건 심의 의결… 올해 5개 분야 13개 사업 전개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는 지난 달 26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대의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평가 및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보고(안) 및 예산(안),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여성 역량 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저출산 위기 극복, 찾아가는 이웃사랑 나눔, 완주사랑 홍보 캠페인 등 5개 분야에서 13개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양성평등과 저출산 극복 등에 힘을 쏟기로 했다. 사진은 정기총회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무엇보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중심축으로 삼고, 공동체 활성화를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채미화 회장은 “올 한 해 여성단체가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권익을 대변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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