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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을 비롯한 전북 6개 시·군 관광전담 재단이 지난 달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광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권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시·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광역 단위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각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연결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전북을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식 현장에서는 “이제는 개별 지역 중심이 아닌, 함께 가야 할 시점”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각 시·군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스토리를 연계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 ↑↑ 완주문화재단을 비롯한 전북 6개 시군 관광전담 재단이 광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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