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완주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꿈의 무용단 in 완주」와 「꿈의 극단‘완주’」의 2026 단원을 모집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완주군 및 인근 거주 초등 1~6학년 아동(완주군 거주 우선)을 대상으로 하며, 각 30명(사회적 배려계층 40% 우대)을 선발한다.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현대무용을 바탕으로 몸의 감각을 깨우고, 나만의 움직임을 찾아 친구들과 연결해 표현하는 무용 기반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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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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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극단 완주’는 사람 뿐 아니라 자연·반려동물·물건·취향 등 나와 연결된 존재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과 변화를 대본, 장면, 움직임으로 풀어내는 연극 기반 예술교육으로, 올해는 ‘너, 그리고 관계’를 주제로 한다.
모집은 오는 20일(금) 18:00까지 이메일 접수(art-to-art@wfac.or.kr)로 진행되며, 정원을 초과할 경우 2차 인터뷰(대면 또는 인터뷰 영상 제출)을 통해 참여 동기와 의지를 확인한다. 인터뷰에는 보호자 동반 참석이 필요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완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063-262-395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꿈의 극단 완주’는 오는 4월 4일(토) 첫 수업(14:00~17:00)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오는 4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첫 수업이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장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 1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