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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현판 전달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05 14:32 수정 2026.03.05 15:14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는 지난 달 13일 1388청소년지원단원 중 3년 이상 완주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 지원에 헌신해 온 단원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안전망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1388청소년지원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판은 안경나라 완주첨단점의 곽연주 대표와 지역 언론인 완주전주신문의 원제연 편집국장 등 2명의 단원에게 각각 전달됐다.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 지원단 현판을 전달했다.
ⓒ 완주전주신문

곽 대표와 원 국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청소년안전망 체계 강화에 기여해왔다.

박현정 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1388청소년지원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위기청소년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 안전망 조직으로, △발견·구조 지원단 △의료·법률 지원단 △복지 지원단 △상담·멘토 지원단 등의 하부지원단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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