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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지회장 김영기. 이하 완주노인회)가 ‘2026년도 부설 노인대학(학장 남상훈) 입학 희망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난 달 27일 완주노인회에 따르면 부설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여가선용과 효율적인 건강관리 및 교양 취미생활을 통해 자기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보람 있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봉동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질병예방교육 △건강체조 △교통안전 △국내외 시사 △저명인사 특강 △현장교육 △문화공연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노래교실 등으로 구성했다.
자격 및 선발기준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이며,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이달 3일부터 주민등록등본 1부를 준비한 뒤, 완주노인회(봉동읍 중리길 36)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 전형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노인대학생 모집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263-6556)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기 완주노인회장은 “부설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