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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郡장애인복지관, 14개 유관 기관과 협약 체결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05 14:27 수정 2026.03.05 14:27

군내 장애인 위한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 위해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 산하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은 지난 23일 군내 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참여 기관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전북특별자치도마음사랑병원 △미래행복센터 △완주군가족센터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완주시니어클럽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완주웃음꽃놀이교육상담센터 △용진노인복지센터 △전북특별자치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북특별자치도보조기기센터 △마루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두배공간 등 총 14개다.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14개 유관 기관과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완주전주신문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돌봄 자원이 함께하는 실무자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협력기관 간 주요 서비스를 공유·연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기관들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을 살펴 찾고, 적합한 돌봄욕구와 연결하며, 과정을 모니터링해 활용 가능한 자산이 확장되는 데 함께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정배 관장은 “완주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반은 지역 내 각 기관의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 돌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적극적인 운영으로 장애인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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