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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동상면의 청정 산야가 키워낸 ‘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을 맛보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간 4,500여 명의 나들이객이 대아수목원 광장을 찾았다.
동상 고로쇠작목반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고소하고, 달콤한 동상 고로쇠 수액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지역 임가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
| ↑↑ 동상 고로쇠 축제가 많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은 고로쇠축제 개막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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