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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 산불은 한 번 번지면 확산 속도가 빨라 피해가 커질 수 있어, 생활 속 작은 부주의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최근 10년간 완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45건이며, 이 가운데 39건이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소방서는 산불은 거창한 원인보다 대부분 생활 속 불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 ↑↑ 완주소방서가 봄철 산불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은 들녘 화재 진화 모습(완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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