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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박일진)은 구랍 29일 완주군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희망2026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군수, 박일진 이사장을 비롯해 정봉락·김규식·국민수·김용진·홍경학 이사, 오문상 상무 등 완주한우협동조합 임원들이 참석했다.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지난 2015년부터 고산면 미소시장 내 한우 판매장과 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환원해 오고 있다.
| ↑↑ 완주한우협동조합이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1,0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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