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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신규직원 임용식’을 갖고, 2026년 신규 위탁사업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절차에 돌입했다.
공단은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삼례청소년수련관, 봉동근로자 복지관, 완주국민체육센터, 이서문화체육센터 등 4개 시설의 수영장과 고산 북부권 공영 마을버스 운영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방침을 정했다.
이를 위해 시무식을 생략하고, 32명의 직원을 신규 임용과 함께 현장중심의 업무 배치를 통한 운영 기반 강화에 적극 나섰다.
이날 오전 공단 2층에서 열린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청렴 서약서 낭독 ▲공단 주요 사업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신규직원들이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단의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신규직원 임용식을 갖고 2026년 신규 위탁사업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절차에 돌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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