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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봉동농협(조합장 김운회)이 올해부터 1,900여 명의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생신선물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는 조합원의 생신을 기억하고, 축하함으로써 조합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농협과 조합원 간의 신뢰를 더욱 더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
생신선물은 한우사골팩, 미역, 국수, 김 등 총 4종으로 구성되며, 영농회 담당직원이 조합원의 생신 전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일 봉동농협에 따르면 사업의 첫 수혜 조합원은 1월 1일 생신을 맞은 신봉마을 오상권 조합원으로, 김운회 조합장과 이종덕 상임이사가 조합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선물을 전달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 ↑↑ 봉동농협 김운회 조합장(맨왼쪽)과 이종덕 상임이사(맨오른쪽)가 오상권 조합원에게 생신 선물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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