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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장 소통’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유희태 군수는 지난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을 찾아 새해 첫날 새벽을 여는 납품 농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활성화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장 일정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과 완주우석전망대로 이동,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완주군의 강한 추진력을 담은 사자성어인 ‘유지경성(有志竟成)’을 붓글씨로 휘호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 완주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완주우석전망대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