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유)하나개발 이병진 대표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2025년 완주군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 건설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전한 지역 건설 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의 추천을 받은 뒤, 실무 심사와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병진 대표를 최종 선정했다.
| ↑↑ 이병진 하나개발 대표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공로로 완주군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상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