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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읍·면 연초 방문에 나선다. 유 군수는 이달 7일 삼례읍과 이서면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 1~2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한다.
이번 연초 방문에서는 2026년 군정계획 설명과 읍·면정 보고가 함께 이뤄지며, 이후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한 토의 방식으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유 군수는 “군정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초방문을 계기로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읍면 연초방문 일정은 ▲7일 삼례읍과 이서면 ▲8일 봉동읍 ▲9일 소양면과 구이면 ▲13일 상관면과 동상면 ▲14일 운주면과 용진읍 ▲15일 고산면과 경천면 ▲16일 비봉면과 화산면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