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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북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떡 케이크 커팅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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