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북소식

전북교육청, 2026년 병오년 힘찬 출발 다짐

김성오 기자 입력 2026.01.09 10:56 수정 2026.01.09 10:57

5일 시무식… 유정기 권한대행 등 직원들 새해 한목소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북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떡 케이크 커팅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날 시무식은 학생과 교직원 새해맞이 영상 시청, 떡 케이크 커팅식, 문화 공연, 전입 공무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언급하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에 한층 정성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