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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무장애 문화’를 행정 전반에 접목한 정책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문화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지난 2011년부터 개최돼 온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생산성 향상과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관과 단체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는 경제, 환경, 문화, 복지 등 4개 분야에 전국 147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이 선정됐다. 특히 완주군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전반적인 행정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완주군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완주 무장애 문화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 완주군이 무장애 문화를 행정 전반에 접목한 정책성과를 인정받아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문화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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