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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전북노인일자리센터장상’수상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31 16:58 수정 2025.12.31 17:34

체계적 노인일자리 운영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공로 인정받아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지회장 김영기. 이하 완주노인회)는 지난 24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사회적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전북노인일자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완주노인회는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참여자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러한 운영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비교적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노인일자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전북노인일자리센터 관계자는“완주노인회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수상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영기 완주노인회장은“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성실히 활동해 주신 어르신들과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을 위해 묵묵히 힘써온 관계자 모두의 노고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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