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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3개 기관, 지역 인재 위해 장학금 기탁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31 16:56 수정 2025.12.31 16:57

생명환경자원·도원그린산업·전북은행 군청지점

(유)생명환경자원(대표 박황진), (유)도원그린산업(대표 김은정),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지점장 김영필) 등 3개 기관이 완주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3개 기관 관계자는 최근 군청을 찾아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 원을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먼저, (유)생명환경자원은 봉동읍에 소재한 폐기물 수집·운반 및 제조업체로, 지난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또한 (유)도원그린산업은 친환경 건축 도료 및 방수제 제조·시공 전문 업체로, 친환경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동참하며 첫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 생명환경자원, 도원그린산업, 전북은행 군청지점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하 장학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그리고 김영필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장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에 동참했다.

유희태 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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