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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명환경자원(대표 박황진), (유)도원그린산업(대표 김은정),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지점장 김영필) 등 3개 기관이 완주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3개 기관 관계자는 최근 군청을 찾아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 원을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먼저, (유)생명환경자원은 봉동읍에 소재한 폐기물 수집·운반 및 제조업체로, 지난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또한 (유)도원그린산업은 친환경 건축 도료 및 방수제 제조·시공 전문 업체로, 친환경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동참하며 첫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 ↑↑ 생명환경자원, 도원그린산업, 전북은행 군청지점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하 장학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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