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은 지난 19일 해전마을에서 ‘감자공선회 첫 출하식’을 열고 본격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하식에는 삼례농협 강신학 조합장과 임직원, 안찬우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부본부장, 김대호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장, 완주군기술센터 직원과 감자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삼례농협은 출하식을 기점으로, 약 4주간 감자공선회에서 수확을 진행하게 된다.
| ↑↑ 삼례농협이 감자공선회 첫 출하식을 열고 본격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은 첫 출하식 기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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