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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대표축제인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도비 7천 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시군 대표축제 선정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졌는데, 완주군은 지난해의 경우 우수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13회째로,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완주에서 본능을 깨워라! 와일드한 액션, 거침없는 미식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졌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중심으로 완주군 특산품과 축제 캐릭터인 ‘펄떡이’를 활용한 운영이 돋보였다.
| ↑↑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사진은 축제를 즐기는 아동들의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