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화산면 총무팀 소속 허유미 주무관(사회복지 7급)이 화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로부터 ‘모범공무원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22일 화산면(면장 임미정)에 따르면 허유미 주무관은 주민들을 위한 헌신과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화산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범공무원 공로패’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화산면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22년부터 선정·수여하고 있다.
| ↑↑ 화산면 총무팀 허유미 주무관(사진 가운데)이 화산면새마을부녀회로부터 모범공무원 공로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