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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허유미 주무관, 새마을부녀회 공로패 받아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31 16:41 수정 2025.12.31 16:42

주민 위해 헌신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 공로 인정

화산면 총무팀 소속 허유미 주무관(사회복지 7급)이 화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로부터 ‘모범공무원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22일 화산면(면장 임미정)에 따르면 허유미 주무관은 주민들을 위한 헌신과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화산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범공무원 공로패’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화산면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22년부터 선정·수여하고 있다.

↑↑ 화산면 총무팀 허유미 주무관(사진 가운데)이 화산면새마을부녀회로부터 모범공무원 공로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공로패를 받은 허유미 주무관은 “공로패를 받게 돼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은아 화산면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허유미 주무관은 항상 우리 화산면새마을부녀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줬다. 이렇게나마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날에도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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