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삼례문화예술촌이 지난 25일, 27일, 28일 3일간 개최한 ‘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주제의 크리스마스 축제가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먼저, 대표 프로그램인 ‘삼타할아버지 퍼레이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반짝이는 조명 게이트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예술촌 곳곳은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특히, 올해는 예술촌 전역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조명 게이트 등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겨울 정취를 더했다.
|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은 대표 프로그램인 산타 할아버지 퍼레이드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