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유영욱)이 올해 67,627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사회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연수원은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교육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이 뛰어났다”,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다”등 95% 이상의 교육생이 교육에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 ↑↑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의 교통안전 사회교육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