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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새마을회(회장 구생회)가 ‘2025 완주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행사 장소를 실내가 아닌 삼봉지구 내 너른마당으로 옮겨 ‘반짝반짝 새마을 크리스마스 축제’와 함께 열어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반짝반짝 새마을 크리스마스 축제’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의 교류 및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완주군새마을회 산하 라온새마을청년연대(회장 서성호)가 주관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새마을 퀴즈쇼, 풍선 아트, 버블쇼 등 가족 공연이 무대 위에서 펼쳐졌고, 새마을문고와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우석대새마을동아리 등 산하 단체 회원들이 체험(업사이클링 공예, 전래놀이, 달고나 만들기)·먹거리(어묵, 떡볶이, 컵라면, 군고구마, 붕어빵)부스를 운영, 즐거움이 배가됐다.
| ↑↑ 완주군새마을회가 2025 완주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구생회 회장(가운데)이 격려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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