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숲 가꾸기 우수사례 발굴과 시·군 간 경쟁 유도 및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조림지 ▲어린나무 ▲큰 나무 가꾸기 등 3개 사업에 대해 이뤄졌다.
먼저 ‘조림지 가꾸기’는 조림 후 3년간 덩굴과 잡초 제거를 통해 조림목의 생장을 돕는 사업이다.
또한 ‘어린나무 가꾸기’는 조림 후 5~10년간 병든 나무와 유해수종을 제거하는 사업이며, ‘큰 나무 가꾸기’는 조림 후 15년이 지난 나무들을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통해 우량목 생육을 촉진하는 사업을 말한다.
| ↑↑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숲가꾸기 사업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