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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확대와 지역 자재 우선 구매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에서 8개 군 지역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 수주와 하도급 현황, 지역자재 사용 현황, 우수활동 실적 등 7개 분야 16개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계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증대, 지역자재 우선 구매 권고,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우수 건설인 선정 등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 ↑↑ 완주군이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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