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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로당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하나로 연결하는 스마트경로당 100개소를 구축하고,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는 유희태 군수, 유의식 군의장, 김영기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장을 비롯해 읍·면 노인회 관계자와 스마트경로당 마을 주민, 유관부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군은 경로당 시설 내 온라인 화상회의 설비 등을 활용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해 A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 완주군이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를 구축하고 개통식을 열었다. 사진은 스마트경로당 개통식에서 테이프커팅 퍼포먼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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