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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전원(100%)의 지역 정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6일 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은 귀농 멘토와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담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가족과 함께 1년간 거주하며 실습 중심의 영농교육을 받는 임시거주시설로, 10세대가 참여해 기초영농교육과 영농실습, 농장과 연계한 1대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과 실습 지원 등 체계적인 귀농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 ↑↑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전원이 완주지역 정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수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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